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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코로나19 강제 집콕족 위한 '홈트 안내서'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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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배포… SNS서 관련 QnA 진행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콕' 생활로 인해 컨디션 유지 및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이들을 위한 홈트(홈트레이닝) 안내서가 등장했다.

여성 피트니스&다이어트 토탈케어 스타트업 다노가 요일별 홈트레이닝 루틴과 방법을 담은 '다노한 온라인 체육시간표'를 다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포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여성 피트니스&다이어트 토탈케어 스타트업인 다노에서 다노한 다이어트 체육시간표를 무료로 배포한다. [사진=다노] 2020.04.17 jellyfish@newspim.com

다노의 체육시간표 배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신체 활동이 줄어 국민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을 극복하는데 도움이되고자 이루어진 결정이다.

다노 측은 초중고등학교의 온라인 개학과 함께 일선 체육교사들이 다노 측에 다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다노TV'에 업로드된 홈트 콘텐츠의 홈스쿨링 활용 등을 문의해 온 것이 기획의 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다노한 온라인 체육시간표는 심폐지구력, 유산소, 근력향상 등 총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 요일별로 제공된다. 개인의 몸 상태와 운동 목적, 기호 등에 맞춰 한 가지 카테고리만 진행하거나 세 가지를 모두 진행해도 된다.

세 가지 카테고리를 모두 진행할 경우 매일 30분 가량 소요되며, 특별한 도구 없는 맨몸 전신 운동이라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손쉽게 영상을 보며 따라 할 수 있다.

세부적인 운동 루틴과 방법은 다노가 내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직접 선보이며 대중들로부터 효과를 검증 받은 것들로 구성됐다. 유튜브 600만 조회수를 자랑하는 '눈뜨스: 아침에 눈뜨자마자 따라하는 스트레칭', 200만 조회수를 돌파한 '10분 운동으로 땀 폭발하는 환골탈태 운동' 등 대표적인 예다.

다노한 온라인 체육시간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노한 온라인 체육시간표에 따라 홈트를 진행한 뒤 궁금한 점 등을 다노 인스타그램에 문의하면 답변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수 다노 대표는 "코로나19 탓에 홈트를 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정작 방법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는 점을 알게 돼 다노한 온라인 체육시간표를 준비하게 됐다"며 "사실상 우리 모두가 집콕족이 된 상황에서 보다 많은 분들께서 다노한 온라인 체육시간표로 슬기롭게 홈트 하시고 건강하게 코로나19를 이겨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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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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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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