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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0] 국민의당 권은희, 비례대표로 3선 의원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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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비례대표 마지막 당선자...가까스로 금배지

[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권은희 국민의당 당선인이 '국회의원의 꽃'이라고 불리는 3선 의원 타이틀을 획득했다. 다만 이번에는 지역구 의원이 아닌 비례대표 의원이다.

4·15 총선에서 국민의당이 총 6.7%의 득표율을 얻으면서 비례대표 후보 3번인 권 당선인은 16일 자연스레 당선을 확정지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권은희 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자 kilroy023@newspim.com

권 당선인은 1974년 광주 태생으로 법조인·경찰 출신 정치인이다. 2013년 서울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으로 근무하며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을 폭로해 주목 받았다.

그는 2014년 재보권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광주 광산을에 출마해 당선됐다. 20대 총선에서는 국민의당으로 당적을 옮겼고 재선에 성공했다. 광주 최초 여성 재선 의원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권 당선인은 이후 바른미래당에서 활동하다가 올해 2월 안철수 대표가 귀국해 새로 만든 국민의당에 또 다시 합류했다. 당에서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겠다는 방침에 따라 비례대표 3번 순번을 받았다.

애초 권 당선인은 안 대표의 정치적 위상을 고려했을 때 안정적인 당선권이라 여겨졌다. 그러나 실제 개표 결과 생각보다 국민의당 득표율이 저조하게 나타나면서 낙선 위기에 몰렸으나 끝내 마지막 당선 열차에 탑승했다.

sun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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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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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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