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익산관광100선을 찾아라' 추천 접수마감을 오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현재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숨은 관광자원의 발굴 및 관리를 통해 중장기적인 관광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익산관광100선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익산 관광 100선 추천은 익산시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 모든 관광자원을 대상으로 익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형훈 익산시문화관광산업과장은 "500만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숨겨진 민간자원 발굴을 하고 이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여 익산 관광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kje7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