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요양병원 확진자 1명이 또 숨졌다.
11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부산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67세 남성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지난 1일 제이미주병원 전수검사 과정에서 코로나19 양성 확진판정을 받고 국립마산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튿날인 2일 혈압저하 등의 증세로 부산대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지병으로 치매와 조현병을 앓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지역 사망자는 142명으로, 국내 사망자는 212명으로 각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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