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지역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한자릿수를 유지하며 진정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추가 확진자는 밤사이 4명 발생,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환자는 1268명으로 늘어났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은 경주 2명, 봉화 1명, 안동 1명 등이다.
경북도 내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경산지역에서는 이날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다.
4일 하루 18명이 퇴원해 누적 완치자는 845명으로 늘어났다. 완치율은 66.6%다.
완치자가 늘어나면서 병원 등의 입원환자도 지속인 감소 추세를 보여 이날 현재 병원 입원환자는 255명, 생활치료센터 입소치료환자는 116명으로 줄어들었다.
전날 하루동안 경북지역에서는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지역의 누적 사망자는 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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