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는 캐나다에서 입국한 A(21·여·전북 부안군) 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군산의료원에 격리 입원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캐나다 토론토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뒤 공항 검역소에서 유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공항 격리서설 부족으로 오후 10시께 부모와 함께 자가용을 이용, 부안 자택에 도착했다가 이날 확진판정을 받고 오후 6시께 군산의료원에 입원했다.
보건당국은 A씨 부모를 자가 격리토록하고 추가 접촉자 확인 등 조치에 나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