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팬데믹 현황] 확진 60만명 육박…美 확진 10만명 돌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하루새 6만명 급증...미국 10만명 돌파 세계 최다
이탈리아, 중국 앞질러...일본 도쿄 하루새 60명 급속증가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전 세계 코로나19(COVID-19) 확산세가 속도가 붙어 누적 확진자는 60만명에 육박했다. 하루사이에 6만여명이 늘어난 것이다. 특히 미국은 10만명을 넘겨 세계 최다 확진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수도 빠르게 늘어 중국을 앞질렀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시스템사이언스·엔지니어링 센터(CSSE) 코로나19 상황판에 따르면 한국시간 28일 오후 1시53분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9만7000명, 사망자는 2만7359명으로 집계됐다. 누적된 격리해제 인원은 13만1772명이다.

세계 최대 코로나19 감염국은 미국이다. 미국 내 확진자 수는 10만4686명으로 전날대비 2만명 가까이 늘었다.

이외 국가·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이탈리아 8만6498명 ▲중국(이하 홍콩, 마카오 포함) 8만1946명 ▲스페인 6만5719명 ▲독일 5만871명 ▲프랑스 3만3414명 ▲이란 3만2332명 ▲영국 1만4751명 ▲스위스 1만2928명 ▲한국 9478명 ▲네덜란드 8647명 ▲오스트리아 7697명 ▲벨기에 7284명 등이다.

누적 사망자는 이탈리아가 9134명으로 가장 많다. 이밖에 ▲스페인 5138명 ▲중국 3299명 ▲이란 2378명 ▲프랑스 1995명 ▲미국 1707명 순이다. 

◆ 美확진 10만명 돌파…사망자 1700명 넘어

미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이 폭증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가 존스홉킨스 CSSE 현황판과 세계보건기구(WHO), 각주 보건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자체 집계한 바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28일 오전 2시 10분 뉴욕주 확진은 4만4635건으로 확인됐다. 사망은 535건이었다.

이밖에 ▲뉴저지 확진 8825명·사망 108명 ▲캘리포니아 확진 4914명·사망 102명 ▲워싱턴 확진 3770명·177명 ▲미시간 확진 3651명·사망 93명 ▲매사추세츠 확진 3240명·사망 35명 ▲플로리다 확진 3192명·사망 45명 ▲일리노이 확진 3029명·사망 37명 순이다.

◆ 일본 확진 2300명 넘겨...도쿄 하루 새 60명↑

28일 오후 4시 현재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300명을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 NHK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300명을 넘겼다고 보도했다. ▲일본 국내 확진자 1581명 이상 ▲크루즈선 712명 ▲전세기 확진자 14명으로 집계 수치는 NHK가 각 지자체 발표를 취합한 것이다.

도쿄도에 따르면 이날 도쿄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수는 최소 60명이었다. 지난 25일 이후부터 도쿄의 1일 추가 확진자는 40명 이상을 기록해왔다.

현재까지 집계된 확진자 수는 ▲도쿄 359명 이상 ▲오사카(大阪)부 176명 ▲홋카이도(北海道) 171명 ▲아이치(愛知)현 161 ▲효고(兵庫)현 123명 ▲가나가와(神奈川)현 105명 ▲사이타마(埼玉)현 73명 ▲지바(千葉)현 64명 순이었다.

사망자 수는 현재까지 63명으로 집계됐다. 지바현에서 새롭게 1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 현재까지의 사망자 내역은 ▲크루즈선 탑승자 10명 ▲일본 내 확진자 53명이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일본 내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를 부착했거나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환자는 27일 시점 65명이다. 내역을 살펴보면 ▲크루즈선 탑승자 9명 ▲일본 국내 확진자 56명이다.

NHK에 따르면 일본 내 확진자 가운데 27일 기준 증상 개선으로 퇴원한 사람은 975명이었다. 내역을 살펴보면 ▲크루즈선 탑승자 603명 ▲일본 국내 확진자 372명이다.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