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대전‧충남 총선 후보 72명 등록 마쳐…합계 경쟁률 4:1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6명 경쟁 당진시 최고경쟁률…보령서천‧아산을 여야 1대 1 구도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과 충남에서 총 72명이 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로 등록했다.

대전에서는 유성구갑과 대덕구에서 5명이 '금뱃지'를 향한 경쟁을 벌이는 등 7개 선거구에서 28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합계 경쟁률은 4대 1.

21대 국회의원선거 대전시 후보자 등록현황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화면 캡쳐]

대전 동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후보, 미래통합당 이장우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송인경 후보가 경쟁한다.

중구에서는 현역 의원인 통합당 이은권 후보에 황운하 민주당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홍세영 후보가 맞선다.

서구갑은 민주당 박병석 후보와 통합당 이영규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순자 후보, 충청의미래당 이강철 후보가 각축을 벌인다.

서구을은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박범계 후보와 박 후보를 밀어내기 위해 통합당 양홍규, 우리공화당 이동규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정열 후보가 나섰다.

유성구갑은 하나의 뱃지를 놓고 5명이 도전한다. 민주당 조승래 후보, 통합당 장동혁 후보, 우리공화당 양순옥 후보, 민중당 김선재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병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유성구을은 4대 1의 경쟁이다. 5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이상민 후보에 맞서 통합당 김소연 후보, 정의당 김윤기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이범용 후보가 금뱃지를 뺏겠다는 구상이다.

대덕구에서도 5명이 경쟁한다. 민주당 박영순 후보, 통합당 정용기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강휘찬 후보, 무소속 김근식‧김낙천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충남은 11개 선거구에서 44명이 본선 레이스를 펼친다. 합계 경쟁률은 4대 1이다. 6명의 후보가 나온 당진시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천안시갑에서는 민주당 문진석 후보, 통합당 신범철 후보, 우리공화당 정조희 후보, 친박신당 조세빈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재원 후보가 붙는다.

21대 국회의원선거 충남도 후보자 등록현황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화면 캡쳐]

천안시을은 '힘있는 3선'을 외치는 민주당 박완주 후보에 통합당 이정만 후보, 정의당 박성필 후보, 민중당 이영남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성용 후보가 도전한다.

윤일규 의원이 불출마한 천안시병은 민주당 이정문 후보, 통합당 이창수 후보, 정의당 황환철 후보, 무소속 김종문 후보가 금뱃지 쟁탈전을 벌인다.

공주시부여군청양군에서는 지난 20대 총선에 이어 리매치를 벌이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 통합당 정진석 후보와 민생당 전홍기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이홍식 후보, 무소속 김근태‧정연상 후보가 표심잡기에 나선다.

보령시서천군에서도 리매치가 이뤄져 눈길을 끈다. 현역 의원인 통합당 김태흠 후보와 민주당 나소열 후보가 경쟁을 벌인다. 특히 1대 1 구도가 되면서 진검승부를 펼칠 수 있게 됐다.

아산시갑은 민주당 복기왕 후보, 통합당 이명수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박현숙 후보가 선관위 등록을 마쳤다.

아산시을도 민주당 강훈식 후보와 통합당 박경귀 후보의 1대 1 구도가 이뤄졌다.

서산시태안군은 현역 의원 통합당 성일종 후보에 민주당 조한기 후보, 정의당 신현웅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숙 후보가 도전장을 냈다.

논산시계룡시금산군은 민주당 김종민 후보, 통합당 박우석 후보, 민생당 한민희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명소윤 후보가 경쟁한다.

당진시에서는 6명이 경쟁한다. 현역 의원인 민주당 어기구 후보, 통합당 김동완 후보,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민중당 김진숙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 무소속 정용선 후보가 주민의 선택을 받는다.

홍성군예산군에서는 민주당 김학민 후보, 통합당 홍문표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윤상노 후보가 경쟁한다.  

ra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