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80대 확진자 1명이 또 목숨을 잃었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1분쯤 대구 파티마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80세 남성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지난 해 10월부터 김신요양병원에 입원한 후 이달 9일 요양병원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이튿날인 10일 확진판정을 받고 15일 파티마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아왔다. 기저질환으로 고혈압과 치매를 앓아왔다.
이로써 대구지역 사망자는 91명으로, 국내 사망자는 129명으로 각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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