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80대 여성 확진자가 또 숨졌다.
25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40분쯤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81세 여성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지난 1월 30일 기신요양병원에서 입원한 후 이달 15일 요양병원 전수 조사 과정에서 확진판정을 받고 이튿날인 16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아왔다. 기저질환으로 당뇨와 고혈압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코로나19 사망자는 대구 90명, 국내 128명으로 각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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