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보람 기자 = 서울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증가했다.
서울시는 24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4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336명에서 9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주로 해외 접촉 관련 인원으로 같은날 10시 58명에서 오후 6시 64명으로 6명 늘었다.
구로 콜센터 관련 확진자는 총 95명이다.

brlee19@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보람 기자 = 서울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증가했다.
서울시는 24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4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336명에서 9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주로 해외 접촉 관련 인원으로 같은날 10시 58명에서 오후 6시 64명으로 6명 늘었다.
구로 콜센터 관련 확진자는 총 9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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