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산지역에서 9세 남자 어린이가 무증상 상태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됐다.
20일 경북도와 보건당국에 따르면 경산에 거주하는 이 어린이는 '신천지' 교인으로 지난 2일 확진판정을 받은 어머니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어린이는 어머니가 확진된 이후부터 자가격리 조치됐으며 '무증상' 상태에서 18일 보건소의 검체채취를 통해 19일 양성 확진판정을 받았다.

nulcheon@newspim.com
[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산지역에서 9세 남자 어린이가 무증상 상태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됐다.
20일 경북도와 보건당국에 따르면 경산에 거주하는 이 어린이는 '신천지' 교인으로 지난 2일 확진판정을 받은 어머니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어린이는 어머니가 확진된 이후부터 자가격리 조치됐으며 '무증상' 상태에서 18일 보건소의 검체채취를 통해 19일 양성 확진판정을 받았다.

nulcheon@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