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숨은 관광자원 발굴 및 관리를 통해 중장기 관광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익산 관광100선 발굴'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익산 관광 100선 발굴은 시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 모든 관광 자원을 대상으로 익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0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익산시청 문화관광산업과에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 또는 온라인 신청 접수하면 된다.

시는 관광 100선에 선정되면 관광 활성화에 활용해 '익산관광 100선' 책자를 발간 배부하고 온·오프라인 익산시 관광홍보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김형훈 익산시 문화관광산업과장은 "500만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숨겨진 민간자원 발굴을 시도하고 이를 통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익산 관광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kje7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