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에서는 11일 코로나19 추가확진자가 2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2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자인 경남 84번 확진자는 거제 거주, 71년생 남성으로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경남 85번 확진자는 진주 거주 97년생 여성으로 대구 신천지 교육생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경남에서는 누적 확진자는 82명으로 늘었으며 9명이 완치 퇴원하고 73명이 입원중이다.
시군별로는 창원 20명, 거창 19명, 창녕 9명, 합천 8명, 김해거제 6명, 밀양 5명, 진주 3명, 양산 2명,고성 2명, 남해함양 1명이다.
입원 병원별로는 마산의료원 58명, 양산부산대병원 9명, 창원 경상대병원 3명, 진주 경상대병원 2명, 국립마산병원 1명이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