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방문보건대상자 등 취약계층에 마스크 1만 5610장을 무상 배부했다고 4일 밝혔다.

배부내역은 ▲방문보건대상자 8000장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 7000장 ▲시내버스 기사, 택시기사 등 400장 ▲임신부 210장 등이다.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마스크를 사기 위해 모이지 않도록 긴급 배부하게 됐다는 게 옥천군의 설명이다.
cosmosjh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