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코로나19 3번 확진자가 등원하는 어린이집(밀양시 교동 소재) 원생과 직원 등 110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달 29일 밀양시 공설운동장에 설치된 안심카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되어 1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검체 채취받지 않은 나머지 대상인원은 1일 중으로 검체 채취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밀양 3번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밀양 3번 확진자는 지난 달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등원한 어린이집은 방역을 실시하고 오는 12일까지 임시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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