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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冠肺炎疫情让韩国按下"暂停键"(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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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型冠状病毒(COVID-19,新冠肺炎)肺炎疫情在韩国肆虐,政治、经济、宗教、文艺、体育等领域被迫按下"暂停键"。

口罩成消费新宠,在民众的抢购潮下身价暴增;国会议员选举将于4月15日举行,但选举氛围依旧冷淡,更有声音认为选举或受疫情影响而推迟;作为韩国政治象征的国会也因防疫工作被迫关门一天;数家企业禁止外部人员入内,并视情况对员工实行弹性工作制等等,一种对未知病毒的恐惧在韩国蔓延开来。

KB国民银行汝矣岛营业点【图片=纽斯频】

银行营业点和金融企业"亮红灯"

新冠肺炎疫情冲击银行业,纷纷关闭确诊患者曾到访的营业点。截至24日,韩国境内因疫情临时关闭的营业点共计11处。

各大商业银行提高了对总部的防疫力度,避免出现疫情影响银行正常运转。证券公司也纷纷取消IPO等外部活动,并限制外部人员入内。

韩国交易所原计划4月8日至10日举行"第38届亚洲暨大洋洲交易所联合会工作委员会(AOSEF)会员大会",因疫情影响推迟至明年举行。亚洲暨大洋洲交易所联合会工作委员会是亚洲暨大洋洲交易所联合会的常设办事机构,由每个会员指派一名代表组成。它的基本职能有:定期组织全体会员大会;负责研究会员大会或工作委员会提出的经审议的关键问题或关切事项。

金融委员会原定于25日举行的"2020年金融科技和数字金融五大创新推进计划"发布会也被迫取消。

▲宗教活动被叫停

本次发生在韩国的新冠肺炎疫情确诊病例很多发生在教会,因此各大教会为避免疫情进一步恶化,临时叫停宗教活动。

韩国天主教会16个教区全部暂停弥撒,这在韩国天主教会236年历史上尚属首次。据韩国天主教主教会议26日消息,截至前一天,全国16个教区中14个已停止弥散,当天济州和原州教区也决定停止。本月19日,韩国出现大批确诊病例后,大邱大教区最先停止弥散,之后一周内所有教区都停止了弥撒。

大韩佛教曹溪宗也于24日取消了全国初一法会,并决定3月20日前暂停左右法会、圣地巡礼、寺院生活营等活动。

此外,首尔城东区明城教会因确诊感染病例被关闭,做礼拜暂停一周;位于江南区和钟路区的教会也停止了做礼拜等宗教活动。

25日举行的排球赛无观众进行【图片=纽斯频】

博物馆和文旅活动也受牵连

据文化体育观光部24日消息,当天起全国9处国立地方博物馆、2处国立现代美术馆、2处国立中央图书馆暂时闭馆。25日起追加3处国立中央博物馆以及国立地方博物馆、国立民俗村博物馆、大韩民国历史博物馆、国立韩文字博物馆、国立现代美术馆(首尔)闭馆。

同时,5家韩国国立剧场也将关闭至3月8日,7个国立艺术团演出也纷纷叫停。

体育赛事亦是如此,足球、棒球等领域或暂停比赛,或延期举行。韩国男子和女子职业排球赛更采用无观众的方式进行。

另外,截至27日上午9时,新增新型冠状病毒(COVID-19,新冠肺炎)肺炎感染病例334例,累计确诊病例增至1595例,累计死亡病例12例,累计治愈出院24例。大邱市确诊病例破1000例。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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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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