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26일 3명 발생한 데 이어 27일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날 확진자는 40대 여성 1명, 50대 남성 1명으로 안동 3번(384)과 대한예수교침례회 거창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거창군은 추가 확진자 2명에 대해서는 경남도와 협의중에 있고 확진자의 접촉자와 이동 동선은 신속히 파악해 공개 하기로 했다.
군은 거창 1번(경남34번), 2번(경남35번), 3번(경남36번) 확진자의 동선은 지난 26일 오후 10시20분께 군홈페이지에 공개헸다.
확진자가 다녀간 병원, 약국, 식당 등은 시설폐쇄와 방역을 실시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