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KBS간판 장수프로인 전국노래자랑 강원 동해시편이 잠정 연기됐다.

17일 동해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각종 행사가 연기되면서 오는 27일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전국노래자랑 예심도 잠정 연기했다.
또 다음달 1일 열릴 예정이던 삼일절 마라톤 행사도 같은 달 28일로 연기했다. 전국노래자랑 동해시편 예심은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다.
동해시는 코로나19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 경우 오는 3~4월쯤 전국노래자랑 예심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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