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청주오송도서관이 청주시에서는 유일하게 '2020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17일 청주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이 속한 주간에 공공도서관에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중 65개곳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주오송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보다 쉽게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서와 연계한 전시, 동화구연,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운영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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