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여직원 성추행 의혹을 받은 안동시 간부 공무원이 파면됐다.

경북도는 13일 같은 부서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은 안동시 A (58)사무관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파면을 결정했다.
A 사무관은 지난 1월 같은 부서 여직원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안동시는 A 사무관을 상대로 한 감사를 통해 직위 해제하고 경북도에 중징계를 요청했다.
lm8008@newspim.com
[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여직원 성추행 의혹을 받은 안동시 간부 공무원이 파면됐다.

경북도는 13일 같은 부서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은 안동시 A (58)사무관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파면을 결정했다.
A 사무관은 지난 1월 같은 부서 여직원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안동시는 A 사무관을 상대로 한 감사를 통해 직위 해제하고 경북도에 중징계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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