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안동시의회가 오는 12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 첫 임시회를 연다.

이번 제211회 임시회는 2020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고, 집행부가 제출한 '안동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과 의원발의 조례 1건 등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또 제211회 안동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의결한다.
마지막 날인 19일 제5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회부된 각종 안건을 의결한다.
제1차 본회의 개의에 앞서, 손광영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제안과 의견제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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