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8일 오후 5시 7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1동 196㎡이 소실되는 소방 추산 70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8일 오후 5시 7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1동 196㎡이 소실되는 소방 추산 70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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