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평생건강 증진과 노동조건 개선 발판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코레일테크가 조합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서울지역 4개 의료기관과 상생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코레일테크는 현장근로자들의 평생건강증진 보장을 위해 선수촌병원·비앤빛강남밝은세상안과·드림성형외과·이엘치과와 상생 협약식을 3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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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레일테크] 2020.02.03 gyun507@newspim.com |
협약식에서 최주현 코레일테크 직장노동조합 위원장은 "조합과 협약기관과의 돈독한 상생협력을 통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힘쓸 것 "이라며 "조합원의 평생건강증진 보장을 위해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변화와 혁신에 이바지하는 조합으로 탈바꿈 할 것"이라는 계획도 덧붙였다.
이번 상생협력은 대전, 호남지역에 이어 3번째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