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코레일테크가 조합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서울지역 4개 의료기관과 상생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코레일테크는 현장근로자들의 평생건강증진 보장을 위해 선수촌병원·비앤빛강남밝은세상안과·드림성형외과·이엘치과와 상생 협약식을 3일 개최했다.

협약식에서 최주현 코레일테크 직장노동조합 위원장은 "조합과 협약기관과의 돈독한 상생협력을 통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힘쓸 것 "이라며 "조합원의 평생건강증진 보장을 위해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변화와 혁신에 이바지하는 조합으로 탈바꿈 할 것"이라는 계획도 덧붙였다.
이번 상생협력은 대전, 호남지역에 이어 3번째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