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청송경찰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소독 방역기를 사들여 경찰차량을 방역·소독했다.

31일 청송경찰서에 따르면 최일선 대민접촉 부서로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서·파출소·순찰차에 손 소독제 등 감염 예방 장비를 비치해 감염확산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또 이번 소독 방역기 확보로 경찰차량에 대한 소독 방역활동을 자체 시행 할 수 있어 차량소독으로 인한 예산절감과 따뜻하고 믿음직한 청송경찰의 면모를 보여주게 됐다는 평가다.
이성균 청송경찰서장은 "경찰관들의 선제 예방활동을 통해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경찰서를 방문할 수 있도록 대민치안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