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이주현 기자 = 25일 오후 4시 20분께 충북 단양군 가곡면 향산리 남한강변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자의 시신이 발견됐다.

신고자는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물속에서 서있는 상태로 있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단양소방서는 현장에 구조·구급대를 보내 사체를 인양한 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단양=뉴스핌] 이주현 기자 = 25일 오후 4시 20분께 충북 단양군 가곡면 향산리 남한강변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자의 시신이 발견됐다.

신고자는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물속에서 서있는 상태로 있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단양소방서는 현장에 구조·구급대를 보내 사체를 인양한 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