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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 승진(SM)>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태승 ▲영동지점 커뮤니티장 이윤호 ▲도곡동지점 커뮤니티장 유경림 ▲강남구청지점장 유주선 ▲강남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홍정기 ▲화도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정우 ▲한양대학교지점장 전용섭 ▲세종로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광세 ▲서교동지점 커뮤니티장 양정욱 ▲이화여자대학교지점장 허경희 ▲보문동지점 커뮤니티장 이헌석 ▲의정부지점 커뮤니티장 현경만 ▲양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황재영 ▲명동역지점장 채경성 ▲문정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조용길 ▲길동지점 커뮤니티장 김만수 ▲굽은다리역지점 커뮤니티장 나소영 ▲성남공단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오희 ▲죽전지점 커뮤니티장 노용균 ▲월피동지점장 김형철 ▲안산법원지점장 한상훈 ▲평택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영래 ▲소사지점 커뮤니티장 이혜숙 ▲남동공단 기업금융1센터장겸 RM 최완철 ▲김포한강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오민철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영식 ▲광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종효 ▲운암동지점 커뮤니티장 박승진 ▲오창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영호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전형철 ▲신한PWM여의도센터장 김항진 ▲대기업영업1부장겸 RM 용운호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상근 ▲영업기획부장 변영한 ▲영업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우현 ▲디지털사업부장 임수한 ▲기관고객부장 강대오 ▲기업고객부장 김정남 ▲FI사업부장 이규진 ▲외환업무지원부장 김성환 ▲글로벌IB추진부장 이기형 ▲소비자보호부장 이정주 ▲개인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양군길 ▲ICT기획부장 황인하 ▲디지털개발부장 이원종 ▲자금부장 정찬헌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최혁재 ▲총무부장 김재민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후쿠오카지점장) 김원국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상해분행장) 박병철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강규원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조정훈 ▲뭄바이지점장 우준식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멕시코신한은행) 심재식 ▲신한카드(지주사 인력교류) 글로벌사업본부장 천상영

<부서장 승진(Mb)>
▲강남중앙지점장 황승재 ▲논현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손동호 ▲역삼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명식 ▲법조타운지점 법조타운법원출장소장 송석민 ▲장한평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남수 ▲퇴계원지점장 최은심 ▲용산 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영신 ▲만리동지점장 최진영 ▲상암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승희 ▲용산구청지점장 한일광 ▲홍익대학교지점장 조현철 ▲흑석동지점장 고영찬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우동배 ▲고척사거리지점장 박경원 ▲디지털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유경안 ▲신도림동지점장 홍성화 ▲정릉지점장 최종국 ▲노원역지점장 이상웅 ▲월계동지점장 서한서 ▲금오지점장 조용은 ▲민락동지점장 황병윤 ▲동두천지점장 김지연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안재철 ▲종각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태한 ▲신당동지점장 장창훈 ▲신설동지점장 강성대 ▲서울시청 금융센터 서소문청사출장소 리테일지점장 유재옥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현진 ▲갤러리아팰리스지점장 양민현 ▲위례지점장 노동길 ▲강동역지점장 강현우 ▲올림픽선수촌지점장 홍태한 ▲영등포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상수 ▲등촌역지점장 반성섭 ▲판교테크노밸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정수 ▲수지성복지점장 이승철 ▲수지지점장 박상용 ▲이매동지점장 이윤용 ▲여주지점장 최석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하 ▲가천대학교지점장 전종복 ▲분당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이상준 ▲시흥능곡지점장 최영택 ▲안산스마트허브 기업금융1센터장겸 RM 송재우 ▲군포지점장 고운기 ▲군포IT밸리 금융센터장겸 RM 나호진 ▲호계동지점장 황성구 ▲안양비산동지점장 한창용 ▲반월서 금융센터장겸 RM 김건웅 ▲의왕지점장 김은경 ▲시화MTV 금융센터장겸 RM 이상휘 ▲시화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성수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장겸 RM 신영수 ▲수원역지점장 김두영 ▲화서동지점장 윤제성 ▲매탄동지점장 최성진 ▲영통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황호문 ▲용인보라지점장 박성준 ▲동탄솔빛나루지점장 김종갑 ▲오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현종 ▲동탄호수공원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신종호 ▲평택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곽창규 ▲평택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송영만 ▲부평중앙지점장 노동근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장겸 RM 이홍진 ▲범박동지점장 이홍근 ▲부천역지점장 김성욱 ▲석남동 금융센터장겸 RM 안준형 ▲남동공단 기업금융1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중천 ▲구월로지점장 박동성 ▲만수동지점장 신동관 ▲계양구청지점장 신헌호 ▲남동구청지점장 김신덕 ▲미추홀구청지점장 김정태 ▲부평구청지점장 김진영 ▲인천동구청지점장 이정희 ▲인천서구청지점장 천춘봉 ▲인천중구청지점장 이태훈 ▲강화지점장 장윤성 ▲온산 금융센터장겸 RM 최신철 ▲울산지점장 김병규 ▲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기록 ▲정관 금융센터장겸 RM 조봉건 ▲부산역지점장 한복순 ▲신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준호 ▲녹산공단 금융센터장겸 RM 김대환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지정준 ▲구포지점장 정윤만 ▲김해중앙지점장 이상무 ▲율하지점장 김성훈 ▲진영 금융센터장겸 RM 김태헌 ▲진해지점장 오세영 ▲거제지점장 이재열 ▲진주중앙지점장 신덕기 ▲진주 금융센터장겸 RM 정병인 ▲시지지점장 허애자 ▲황금네거리지점장 조영호 ▲칠곡지점장 이기안 ▲침산동지점장 김효상 ▲다사지점장 송종훈 ▲월성동지점장 박상배 ▲대구국가산업단지 금융센터장겸 RM 양정일 ▲거창지점장 김창근 ▲대구법원지점장 정재형 ▲김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태형 ▲나주빛가람지점장 유길상 ▲상무지점장 현희진 ▲목포하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오대웅 ▲목포지점장 김인용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재구 ▲여수지점장 신향진 ▲익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승운 ▲수완지점장 김세영 ▲대전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지형 ▲둔산중앙지점장 김진식 ▲용전동지점장 김기준 ▲도안지점장 손기석 ▲전민동지점장 이효영 ▲천안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한병기 ▲천안중앙지점장 윤용민 ▲세종지점장 정경원 ▲온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원전 ▲쌍용동지점장 김대원 ▲대산지점장 장인규 ▲홍성지점장 조용기 ▲당진 금융센터장겸 RM 유경범 ▲순천향대학교지점장 지영민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태종 ▲금천동지점장 김강철 ▲사천동지점장 박상용 ▲제천 금융센터장겸 RM 하완호 ▲청주대학교지점장 임재왕 ▲후평동지점장 최영환 ▲원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학철 ▲강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동호 ▲강릉경포지점장 이순기 ▲동해지점장 심동교 ▲강원대학교지점장 이원구 ▲속초지점장 최근영 ▲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 PIB센터 지점장 송재우 ▲신한PWM판교센터장 박일규 ▲디지털R&D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김현조 ▲빅데이터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정문호 ▲업무혁신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석주 ▲디지털금융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임세일 ▲시도금고영업부장 백승재 ▲시도금고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남중 ▲SOHO고객부장 김철수 ▲기업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윤영 ▲WM기획실장 박주한 ▲WM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윤상규 ▲프로젝트금융2부장 배두환 ▲퇴직연금기획실장 박종호 ▲브랜드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권창현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승진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승현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진우 ▲개인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홍우미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정호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상중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원기 ▲금융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지철희 ▲정보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유지율 ▲경영혁신부장 이재성 ▲비서실장 이원태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서건식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송영신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우에노지점장) 문상원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무석분행장) 김종빈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정광준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쩐지흥지점장) 조문성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정태성 ▲아메다바드지점장 이승국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캐나다신한은행) 배동구

<부서장 신규임명>
▲신내동지점장 김병돈 ▲난곡지점장 이혜련 ▲신림동지점장 김정현 ▲오류동지점장 김호식 ▲하계동지점장 황봉서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전병상 ▲선릉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장식 ▲선릉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우경식 ▲역삼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경미 ▲강남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장신택 ▲반포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태형 ▲남부터미널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홍중 ▲강남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윤정 ▲양재동 기업금융1센터 기업지점장겸 RM 허화자 ▲양재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변진선 ▲성수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주호 ▲구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현동 ▲별내지점장 박정호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영미 ▲용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엄기형 ▲평창동지점장 정경선 ▲불광동지점장 손정택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태형 ▲독산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인호 ▲시흥대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민우 ▲가산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종준 ▲보라매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영준 ▲성북동지점장 조욱현 ▲강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홍성규 ▲중계동지점장 안은숙 ▲장암지점장 조관묵 ▲고읍지점장 나영세 ▲의정부법원지점장 최재영 ▲종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환 ▲충무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시복 ▲창신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보영 ▲광교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신광현 ▲동국대학교지점장 이판우 ▲삼성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배종훈 ▲문정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주정범 ▲강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재우 ▲하남지점장 박재우 ▲동부법원지점장 이승원 ▲여의도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동국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중열 ▲당산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대진 ▲가양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상현 ▲공항동지점장 김삼호 ▲경기광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의석 ▲분당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미수 ▲산본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훈철 ▲평촌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양정식 ▲안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희숙 ▲반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호진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공태귀 ▲평촌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오현 ▲시화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강동한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창엽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학재 ▲북수원지점장 오정환 ▲인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양승권 ▲인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희 ▲구월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하상남 ▲연수구청지점장 이창석 ▲파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홍기표 ▲일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경범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경희 ▲김포한강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동영 ▲센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수근 ▲금정이마트지점장 허용철 ▲울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근효 ▲부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용 ▲부산중앙지점장 조대용 ▲영도지점장 김영일 ▲당리동지점장 이형우 ▲화명동지점장 김동석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승은 ▲창원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준정 ▲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종수 ▲마산창동지점장 김명구 ▲김해국제공항지점장 안수현 ▲통영 금융센터장겸 RM 이호진 ▲부산경남본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소민기 ▲대신동지점장 노화식 ▲성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전정섭 ▲구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용기 ▲경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진규 ▲영주지점장 이창한 ▲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병철 ▲순천지점장 손영업 ▲여수시청로지점장 박승일 ▲전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인태 ▲광주첨단 금융센터장겸 RM 전창길 ▲목포대학교지점장 서영균 ▲관저동지점장 박원규 ▲법동지점장 이은주 ▲신부동지점장 성낙훈 ▲서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봉춘 ▲천안법원지점장 이승원 ▲논산 금융센터장겸 RM 이강석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형준 ▲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연호석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정석 ▲삼척지점장 박재환 ▲상지대학교지점장 권혁창 ▲영월지점장 이정복 ▲신한PWM Privilege서울센터 지점장겸 PB 심재경 ▲신한PWM강남센터 지점장겸 PB 유유정 ▲신한PWM방배센터장 곽종성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박지연 ▲신한PWM태평로센터 지점장겸 PB 안원걸 ▲신한PWM대구센터장 정현학 ▲광교 대기업금융2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상득 ▲대기업영업2부 기업지점장겸 RM 이주원 ▲삼성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임성주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선욱희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방창용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진수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황우경 ▲개인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준의 ▲시도금고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고장석 ▲기업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윤혜영 ▲기업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심재은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한별 ▲GIB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영권 ▲Good서비스부 팀장(부서장대우) 황현경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종환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정형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노상일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현주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영욱 ▲신탁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희준 ▲ICT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영경 ▲글로벌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장범진 ▲S&T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김장욱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임범준 ▲자금세탁방지부 팀장(부서장대우) 심규철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하성주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강재원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문택모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요코하마지점장) 안진호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하옥상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박윤우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인도네시아은행 본점) 조민성 ▲홍콩IB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장래혁 ▲신한대체투자운용(지주사 인력교류) 투자금융팀 상무보 윤재원 ▲신한생명(지주사 인력교류) 투자리스크평가팀장 김성구

<부서장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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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가 '조선'인가 호칭 논쟁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최슬아 숭실대 교수는 29일 "북한이라는 호명이 상대방을 한반도의 일부처럼 위치시킨다면 조선이라는 호명은 하나의 독립된 행위자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최 교수는 "북한을 인정해야 된다는 주장은 어떤 온정적인 제안이 아니라 상대를 인정함으로써 불안을 낮추고 관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굉장히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정치학회(회장 윤종빈)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평화 공존을 위한 이름 부르기:북한인가 조선인가' 주제로 특별학술회의를 열었다. 통일부는 관련 논의를 공론화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학술회의를 후원했다. 사회를 맡은 권만학 경희대 명예교수는 "호칭은 기본적으로 식별 기능을 갖지만 정치적 호칭이 되는 순간 이데올로기를 담게 된다"고 말했다. 권 교수는 "북한은 '대한민국'을 공식 명칭으로 부르며 남쪽을 외국으로 재정의했다"면서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북한' '북측'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며 토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며 도어스태핑을 갖고 최근 북한 '핵시설'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김성경 "호칭은 분단 산물…'조선' 관계 전환 출발점" 김성경 서강대 교수는 "북한이라는 호명은 비공식적·약칭적 표현이지만 분단 80년 동안 누적된 정치적 의미를 가진 것"이라면서 "북한을 계속 북한이라고 부르는 한 우리 안에 북한이 계속 갇힐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김 교수는 "학계에서는 (북한을) 조선, 북조선으로 부르는 경향이 좀 있었다"며 "남과 북의 국가 정체성이 이미 상당히 공고화돼 있는 현 상황에서 국가와 국가 사이의 관계 맺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북한을 계속 유지한다는 것이 평화공존이나 통일에 더 도움이 된다는 논리적 근거를 찾기 어렵다"면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통일은 남북이 서로를 인정 존중하고 그 맥락 안에서 관계를 맺고 남북 주민이 통일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제시했다. ◆ 권은민 "국호 사용, 국가 승인 아냐…정치가 먼저, 법은 따라간다" 권은민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는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또는 'DPRK'라고 부른다고 해서 그것이 꼭 국가 승인이나 정부 승인을 구성하지는 않는다"면서 "국가 승인은 정치적 행위이고 국가 의사 표시다. 그렇게 부르더라도 국가 승인과는 무관하다라고 선언을 하면 정리가 되는 문제"라고 진단했다. 권 변호사는 "남북관계는 법률의 영역이라기보다는 정치의 영역에 가까운 것 같다"면서 "과거에도 정치가 큰 틀을 규정하고 법과 제도가 따라가는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권 변호사는 "남북 기본합의서 제1조는 '상대방의 체제를 인정하고 존중한다'고 돼 있다"면서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는 것이 그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권 변호사는 "국호 사용은 상호 주권을 존중하는 취지의 기존 합의를 계승하는 것"이라면서 "당사자 표기는 상대방이 원하는 공식 국호를 불러주고 그것이 국가 승인은 아니다라는 것을 전제로 하면 된다"고 제언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군수공업을 담당하는 제2경제위 산하 중요 군수공장을 방문했다고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정은이 이 공장에서 생산된 권총으로 사격하는 모습.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3.12 yjlee@newspim.com ◆ 이동기 "독일도 경멸적 호칭 쓰다 공식 국호 전환…출발은 이름" 이동기 강원대 교수는 "서독은 동독을 경멸적 표현으로 불렀지만 긴장이 격화되면서 더 큰 평화 정치에 대한 구상이 폭발했다"면서 "국제 환경이 좋지 않을수록 평화 화해 논의가 공존에 대한 요구나 필요를 폭발할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이 교수는 "독일 정치권에서는 헤르베르트 베너 전독문제부(통일부) 장관이 가장 먼저 동독 공식 국호를 사용했다"며 "당시에는 언론의 융단 폭격을 받았지만 시간이 해결해줬다. 국제법적으로는 여전히 인정하지 않았지만 실질적으로는 국가로 승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원칙을 고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인내만으로도 부족하다"면서 "결국 원칙 고수와 실용주의가 결합하는 모든 출발은 국호의 제대로 된 호명이고, 동시에 장기적으로는 근본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 "호칭 변경, 굴복 아닌 공존 가능성 넓히는 정치적 전략" 패널 토론에서 전문가들은 조선 호명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제시했다. 김태경 성공회대 교수는 "젊은 세대에는 '둘의 우리'가 상식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시점"이라며 "우리가 조선을 일종의 주권 국가로서 인정하는 과정은 결국 우리에 대한 자기 인정과 그들에 대한 인정이 같이 결합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김주희 국립부경대 교수는 "핵심은 인정과 통일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라면서 "실질적으로 가는 데 있어서는 담론과 제도, 정치 차원에서의 접근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 교수는 "호칭을 바꾸는 것은 굴복이 아니라 적대를 줄이고 공존의 가능성을 넓히는 하나의 정치적 전략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hyun9@newspim.com 2026-04-2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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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알發 쇼크에 리츠업계 초긴장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국내 1호 해외 부동산 공모 리츠인 제이알글로벌리츠가 자산 가치 하락과 유동성 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상장 리츠 가운데 사실상 첫 디폴트 사례가 발생하면서 시장에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번 사안을 개별 리츠의 리스크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며, 전체 시장으로 확산되는 시스템 리스크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정부는 관련 시장에 대한 긴급 점검에 착수하는 한편, 필요 시 유동성 지원과 함께 구조 개선을 병행하는 등 시장 안정화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무너진 해외 부동산 가치…유동성 위기 예견됐나 30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제이알투자운용의 기업회생 절차 돌입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긴장감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국내 대형 독립계 리츠 자산관리회사인 제이알투자운용이 2020년 국내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안착시킨 해외 부동산 공모 리츠다. 벨기에 브뤼셀 중심부에 위치한 파이낸스타워와 미국 뉴욕 맨해튼의 498세븐스애비뉴 등 대형 상업용 오피스 빌딩을 기초 자산으로 편입해 운용해 왔다. 그러나 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벨기에 브뤼셀 파이낸스타워 가치가 떨어지면서, 단기사채 400억원을 상환하지 못해 지난 27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한국거래소는 전일 매매 거래를 정지하고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 이번 사태는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지난 1월 1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공시했으나 해외 자산의 감정평가서 수신 지연 등을 이유로 한 달 만인 2월 이를 자진 철회했다. 핵심 자산인 벨기에 파이낸스타워의 감정평가액이 급락하면서 현지 대주단과 약정한 담보인정비율을 초과했다. 임대료 등으로 발생한 현금 흐름을 대출 상환에 우선 충당하도록 묶어두는 캐시트랩(Cash Trap, 현금 동결)이 발동되더니 기업회생으로 이어졌다.  박광식 한국기업평가 수석연구원은 "올 들어 차입 만기 도래에 따른 차환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환헤지(환율 고정 상품) 정산금 명목으로 약 1000억원의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시급하다"며 "캐시트랩 해소를 위해서는 약 7830만유로(한화 약 1354억원)의 현지 차입금 상환을 위한 추가 재원 조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일제히 꺾인 리츠주…시스템 리스크 확산은 기우? 이 같은 악재에 상장 리츠 전체에 대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고개를 든다. 실제로 한국거래소 거래 동향을 살펴보면 이날 리츠 종목들은 일제히 곤두박질쳤다. 마스턴프리미어리츠가 큰 폭으로 미끄러진 것을 비롯해 한화리츠, 삼성FN리츠, SK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등이 급락세를 면치 못하며 시장의 불안감을 드러냈다. 뚜렷한 성장 가도를 달리던 리츠 업계는 발을 동동 구르는 처지가 됐다. 한국리츠협회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종가 기준으로 국내 증시에 상장된 25개 리츠의 시가총액은 9조7778억원을 기록했다. 리츠 시장은 지난해 1월 8조103억원 수준에서 같은 해 9월 9조2048억원을 돌파했고 5개월 만인 지난 2월에는 10조원을 넘어서는 등 몸집을 불려왔다. 그동안 일반 주식에 밀려 상대적으로 소외됐지만, 최근 코스피 강세장 속에서 안정적인 피난처로 주목받은 결과다. 법적으로 배당 가능 이익의 90% 이상을 의무적으로 배당해야 하는 구조적 특성 덕분에 확실한 현금 흐름을 선호하는 투자 자금이 대거 몰린 것도 호재 원인 중 하나로 제시됐다. 그러나 이번 사태의 파장이 전체 금융 시장으로 퍼질 것이란 예측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국내 상장 리츠 22개사 중 해외 자산을 보유한 비중은 14.3%이지만, 전체 자산 기준으로 환산하면 해외 자산 비중은 1.2%에 불과하다. 국내 상장 리츠의 총투자 자산 대비 해외 자산이 차지하는 파이가 극히 작아 전이 가능성이 낮다는 뜻이다. 지난달 말 자산 구성 및 투자 유형별 포트폴리오 비중을 보면 주택이 44.0%로 가장 컸다. 오피스는 35.3%에 머물렀으며 리테일 6.4%, 물류 6.4%, 혼합형 3.6%, 기타 3.2%, 호텔 1.1% 순으로 나타나 이번 위기의 진원지인 해외 오피스 리스크와는 거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수희 LS증권 연구원은 제이알리츠의 최근 기준 발행 잔액이 약 4000억원으로 전체 크레딧 시장 규모와 비교하면 찻잔 속의 태풍 수준이라고 일축했다. 일반 크레딧물과 달리 리츠가 발행한 회사채는 개인 투자자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굴러가는 국내 크레딧 시장 심리에 타격을 주기는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이다. 김은기 삼성증권 연구원 역시 이번 이벤트가 단기사채 미상환으로 불거진 만큼 단기 자금 시장 경색이 회사채 시장으로 파급될까 우려하는 시각이 존재하지만 최근 풍부한 단기 자금을 바탕으로 기업어음 금리가 안정적으로 낮게 유지되고 있어 과거의 신용 위기와는 양상이 완전히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 국토부 방화벽 구축 총력전…상장리츠, 자산 다각화 과제로 다만 해외 부동산 자산에 직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리츠 종목들은 당분간 위축된 행보를 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현재 해외 부동산 자산에 투자하는 상장 리츠는 KB스타리츠, 미래에셋글로벌리츠, 마스턴프리미어리츠,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디앤디플랫폼리츠, 이지스레지던스리츠 등이다. 이 중 해외 자산 구성 비중이 100%인 곳이 3개사, 50% 이상이 2개사, 50% 미만이 3개사로 파악됐다. 대표적으로 디앤디플랫폼리츠는 일본 소재 아마존 물류센터에 간접 투자 중이며 이지스레지던스리츠는 미국 소재 임대주택 및 대학 기숙사에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이은미 나이스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해외 자산의 장부 가치 비중이 각 리츠 총자산의 5~30% 수준에 그쳐 전반적인 쏠림 현상은 없다"면서도 "해외 자산을 보유한 개별 리츠의 경우 현지 대출 약정 위반에 따른 현금 흐름 통제와 국내 채무 차환 부담이라는 이중고를 동시에 겪을 수 있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글로벌 부동산 시장의 한파도 부담이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주요 도시 상업용 부동산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4.7% 떨어졌다. 고점을 찍었던 2022년과 15%나 증발했다. 런던과 베를린 등 유럽 주요 도시의 상업용 부동산 가격은 30% 넘게 폭락했다. 정부도 사태의 엄중함을 인지하고 발 빠르게 방화벽 구축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오후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금융위원회, 한국부동산원, 금융감독원 등 관계 부처를 긴급 소집해 점검 회의를 열었다. 리츠 시장 전반의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투자자 보호를 위한 대응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국토부 관계자는 "제이알글로벌리츠의 부실화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전일 합동 검사에 착수했으며, 불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며 "시장 안정을 위해서 대기업이나 공기업이 최대주주가 되는 앵커리츠를 공급하고, 변동성이 통제 수준을 넘어설 경우 채권 및 자금 시장 안정 프로그램 규모를 즉각적으로 늘릴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사태 수습을 넘어 리츠 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신뢰 회복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상장 리츠의 주가를 궤도에 올려놓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투자자의 신뢰를 되찾는 것이 급선무라고 지적했다. 김필규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정보의 투명성이 담보된 상태에서 시장 상황에 맞게 자금 조달의 유연성을 높여주고, 우량 자산 편입과 리츠 간 합병을 통해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정책이 뒤따라야 한다"며 "자산관리회사 역시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운용 현황과 배당 전략 등을 공개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불신을 거둬내야 한다"고 제언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4-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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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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