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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임직원들, 새해 첫 나눔의 토요일 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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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광양제철소 재능봉사단, 3천여 임직원들 참여

[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이 지난 18일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자매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자매결연을 한 마을 등을 방문해 봉사를 펼치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해당 봉사활동을 '나눔의 토요일' 줄여서 '나눔토'로 이름 붙이고 지난 2004년부터 지속해오고 있다.

[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이 자매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사진=광양제철소] 2020.01.20 wh7112@newspim.com

이 날 119방재, 녹색, 전기, 농기계수리, 발마사지, 사진, 이미용, 컴퓨터 수리, 도배, 코딩교육 등 11개 재능봉사단 직원들이 각 봉사단의 특색을 살려 봉사를 펼쳤으며, 3000여 명이 넘는 광양제철소 임직원이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다. 

전기 수리봉사단은 LED 전등 교체 및 전기배선 정리, 농기계 수리 봉사단은 부식된 대문 도색, 녹색 봉사단은 광영동 주민센터 인근 나무 다듬기, 코딩교육 봉사단은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코딩교육을 펼쳤다. 광영중학교 체육관에서는 사진, 발마사지, 이미용, 의료 봉사단이 연합봉사 형태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119방재 재능봉사단은 지난달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광양제철소 안전방재과 직원 45명과 광양시장애인복지관 직원 3명이 단원으로 자매결연을 한 마을을 대상으로 △화재감지기 설치 △소화기 지급 △응급처치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날 봉사에 참여한 이시우 광양제철소장은 "설 연휴를 앞둔 주말, 지역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봉사에 참여해준 직원분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한다"라며 "광양제철소는 자매마을, 재능봉사단 등 특색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새해에도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광양제철소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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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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