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해시 부원동행정복지센터는 14일 부원동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단 등 14개 단체 50여명의 자생단체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설날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백쌍미 부원동장은 "설명절을 앞두고 모두 바쁜데도 불구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 위해 함께하는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께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부원동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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