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10일 오후 11시 8분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 사곡교차로에서 여객 버스와 SUV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광혜원에서 청주 방향으로 주행 중이던 여객 버스를 후미에서 운행 중이던 SUV 차량이 추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SUV 차량에 타고 있던 A(33) 씨와 B(38) 씨가 양쪽 어깨와 허벅지 통증을 호소해 청주 모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