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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외국환업무 전문인력' 과정 개설

2월17일부터 16일간 총 61시간 진행
외국환 업무 관련 실무 역량 강화 기대

  • 기사입력 : 2020년01월08일 16:39
  • 최종수정 : 2020년01월08일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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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내달 17일 '외국환업무 전문인력' 집합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8일 밝혔다.

[로고=금융투자협회]

외국환 및 외국환파생상품 거래실무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과정은 외국환 트레이딩 업무와 내부통제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환법규, 각종 외국호나 파생상품이론, 거래(헤지·차익) 스킬, 시장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외국환 거래, 외국환 관련 금융상품 투자·판매, 환리스크 관리와 헤지 등 외국환 업무 전반에 대한 체계적 학습을 통해 외국환업무 관련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8일까지며, 교육기간은 2월17일부터 3월23일까지 총 16일간 61시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으로 진행된다.

한편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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