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경찰서는 30일 김현식 서장 주재로 2019년도 치안활동 주요 추진업무 결산과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올 한해 각과에서 추진했던 성과지표에 대한 결과 분석과 미진한 부분에 대한 공유 및 유기적인 협력으로 내년도 치안전망을 예측하고, 추진 방향, 세부 추진계획 등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김현식 경찰서장은 "지난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는 등 치안 여건 변화에 따라, 형식적인 계획이 아닌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시책을 적극 실천해, 안전한 광양을 만드는데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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