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이 2020학년도 고교 수업료를 동결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도내 고교 수업료는 급지에 따라 월액 최고 10만7900원, 최저 5만3500원이다. 방송통신고의 경우 반기액 4만2600원이다.
2020학년도 수업료 동결은 도내 전체 공·사립고교 및 방송통신고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신입생 입학금은 2018학년도부터 면제하고 있다. 이는 현 정부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고교 무상교육정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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