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21일 오후 10시 35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서촌동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번개탄에 의한 불이 났다.

22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는 등 소방 추산 1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차량에서 번개탄을 태워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A 씨는 불이 커지자 스스로 119에 화재 신고한 뒤 자력으로 차량에서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21일 오후 10시 35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서촌동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번개탄에 의한 불이 났다.

22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는 등 소방 추산 1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차량에서 번개탄을 태워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A 씨는 불이 커지자 스스로 119에 화재 신고한 뒤 자력으로 차량에서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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