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지난 20일 오전 11시 46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두릉리의 한 도로를 운행 중이던 7.5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불을 발견한 운전자가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진화를 시도한 뒤 119에 신고했다.
이 불로 엔진이 타는 등 소방 추산 14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엔진과열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지난 20일 오전 11시 46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두릉리의 한 도로를 운행 중이던 7.5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불을 발견한 운전자가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진화를 시도한 뒤 119에 신고했다.
이 불로 엔진이 타는 등 소방 추산 14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엔진과열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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