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청주성신학교는 지난 20일 비즈쿨 '행복을 담은 반찬' 프로젝트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 15명의 가정에 반찬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청주성신학교는 지난 2017년부터 청소년 비즈쿨 창업 동아리에서 만든 물품을 비즈마켓을 통해 판매한 뒤 수익금을 이웃에게 나누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청소년 비즈쿨 yeast 드림, 초록 드림, 커피 드림 등 창업동아리 주관 아래 '행복을 담은 반찬' 나눔 프로젝트를 기획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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