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문화원은 오는 13일 삼척문화원 실직문화 제30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11일 삼척문화원에 따르면 2019 송년의 밤과 함께 진행되는 출판기념회는 회원 화합과 향토문화 진흥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출판기념회는 정연벽·임연희씨에 대한 삼척시장 감사패 전수에 이어 가야금, 통기타, 밴드 연주 등 송년 작은 음악회가 펼쳐진다.
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원 회원 상호간에 서로 격려하고 화합함으로써 지역 향토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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