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3일 오후 10시 53분께 충북 진천군 문백면의 한 도로에서 앉아있던 20대 남성이 달려오던 차량에 치였다.

사고 이후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을 거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진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3일 오후 10시 53분께 충북 진천군 문백면의 한 도로에서 앉아있던 20대 남성이 달려오던 차량에 치였다.

사고 이후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을 거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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