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고객에게 백화점상품권·수수료 쿠폰 지급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삼성선물이 '코스피 위클리옵션 첫만남 응원' 3차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규 개인고객은 이벤트 신청 후 위클리옵션 거래시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과 국내선물 거래시 사용 가능한 수수료 쿠폰 10만원을 지급받는다. 기존 고객들은 신청없이 코스피 위클리옵션 무료 수수료를 적용받게 된다.
코스피 위클리옵션은 기존 월물옵션과 달리 만기를 주 단위로 나눠 상장, 매주 목요일부터 다음주 목요일까지를 만기로 상장한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각종 글로벌 경제 이벤트에 대응하는 매매전략 정교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금융위원회의 '파생상품시장 활성화 방안' 추진에 따라 개인투자자의 기본예탁금, 사전교육, 모의거래 등의 파생상품 시장 진입규제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저렴한 비용으로 옵션 거래가 가능한 코스피 위클리옵션 시장 활성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3차 위클리옵션 이벤트 및 개인투자자 보호제도 완화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성선물 금융선물팀, 삼성선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im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