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장관식 복싱·GYM(충북 청주 산남·분평점, 율량점, 개신점)은 최근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장관식 복싱·GYM은 지난달 30일 연탄 1000장과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지난 10월부터 매주 금요일 밤, 장 관장과 강태우·박선수 부관장이 군고구마를 판 수익금이다.
지난해 12월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 4가정에 연탄 1000장을 기부하고 사단법인 징검다리에 성금 50만 원 등을 기탁했다.
장 관장은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까 생각한 게 바로 봉사"라며 "복싱 만큼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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