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사양 다소 뒤쳐져...외신 반응 "흥미롭지만 가격 비싸"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플립폰이었던 모토로라의 '레이저'가 폴더블폰으로 부활한다.
모토로라는 내년 1월 미국에서 폴더블폰 레이저를 출시한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가격은 1500달러(약 176만원)이다.

sjh@newspim.com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플립폰이었던 모토로라의 '레이저'가 폴더블폰으로 부활한다.
모토로라는 내년 1월 미국에서 폴더블폰 레이저를 출시한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가격은 1500달러(약 17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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