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우리마트 하진태 회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우리마트는 하진태 회장이 최근 eaT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가 실시한 10주년 기념 '고객초청의 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교육부, 행정안전부, 정부 관계자, 학교급식 관련기관, B2B 거래 회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마트 하진태 회장(왼쪽)이 aT센터에서 열린 eaT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 10주년 기념 고객초청의 밤 행사에서 서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사진=㈜우리마트]2019.11.06 news2349@newspim.com

하 회장은 수상평가에서 ㈜우리마트를 운영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소비자에게 안정된 먹거리 제공, 국내산 농수축산물의 소비촉진, 판로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B2B(기업 간 거래)의 생산지와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유통단계 축소, 비용절감의 공이 크고 사이버거래소 거래에 4년 이상 참여해 지속적인 전략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상생협력 강화도 기여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리마트는 연간 국산농산물 450억원, 수산물 150억원, 축산물 250억원의 판매로 매년 성장을 통해 취급량이 증가하고 있는 등 보다 안정적 공급을 위해 농식품의 생산공급사와 상생을 위한 상호 신뢰관계 형성, 만족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4년 이상 사이버거래소의 B2B 거래액은 110억 1200만원으로 지역 생산자의 농가상품 출하제공 기회 및 확대를 통한 직거래 활성화로 거래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등 유통단계 축소와 유통비용 절감에 일조하고 있다.

올해 양산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위탁운영사로 선정된 우리마트의 수상실적으로는 '지역 취업활성화 산학협력 공로 부산광역시 감사장 수여'와 지난 2015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선정 '대통령상' 수상, 자랑스러운 '농식품기업상' 수상, 2018년 올해의 '신 한국인 대상' 수상(사회공헌인 부문) 등이다.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부산진여상·구미정보고·부산경상대·동원과학기술대 등 교육기간과 산학협력 MOU를 통한 지역인재 개발, 부산 최초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사랑의 쌀 기탁, 자원봉사자 대회 후원금, 지역인재 양성 장학금 전달, 웅상중 배드민턴 선수단 체육후원금 기탁 및 각종 지역행사 물품지원, 양산복지센터 쌀 전달, 노인복지관 노인 초청 삼계탕 대접 등의 활동을 전개해왔다.

하진태 회장은 "소비자 밀착형 유통매장인 우리마트는 그동안 23년 동안 직영매장 20개점을 통해 정직한 마음으로 정확한 상품을 공급한다는 일념으로 상품을 엄격한 기준으로 취급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내산 농수축식품의 판로확대, 소비촉진을 통한 농가소득 확대,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 주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