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항 SM터미널에서 오늘 오후 2시 40분경 항만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항만근로자인 A모 씨가 야드 트럭을 운행 중 에이프런에 정박돼 있는 선박의 헤치카바를 추돌해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jk2340@newspim.com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항 SM터미널에서 오늘 오후 2시 40분경 항만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항만근로자인 A모 씨가 야드 트럭을 운행 중 에이프런에 정박돼 있는 선박의 헤치카바를 추돌해 현장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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