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최대호 기자 = 31일 오전 9시30분쯤 경기도 광주시 목동의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6대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오전 9시55분 발령한 대응1단계는 오전 10시14분에 해제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4611c@newspim.com
[수원=뉴스핌] 최대호 기자 = 31일 오전 9시30분쯤 경기도 광주시 목동의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6대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오전 9시55분 발령한 대응1단계는 오전 10시14분에 해제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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