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기업진흥원이 위탁·운영 중인 충북청년희망센터 운영위원회가 30일 출범했다.

운영위원회는 지난 9월 9일 개소한 충북청년희망센터의 운영실적을 점검하고, 보다 나은 방향으로 운영하기 위한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위원은 충청북도 청년청책담당관, 고용노동부 지역협력과, 충북산학융합본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등 도내 청년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의 실무자와 충북 청년광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2명이 위촉됐다.
연경환 기업진흥원장은"운영위원회가 희망센터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회의내용을 반영해 남은 기간 홍보에 집중하고, 2020년 신규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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