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상자를 확인 중이다.
회사 측은 "리드와 관련된 횡령 혐의와 관련해 전날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이 공소를 제기했다는 사실을 남부지검을 통해 구두로 확인 받았다"며 "혐의와 관련된 대상자 및 관련 내용이 파악되는대로 적법한 절자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이날 오전 7시 40분부터 리드의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대상(사유발생)을 우려해서다.
ro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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