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35회 강원도양궁협회장기 양궁대회가 오는 31일 동해웰빙레포츠타운내 축구전용구장에서 개막한다.

29일 동해시에 따르면 다음달 2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2020년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1차 선발전으로 초등부에서 일반부까지 5개부로 나눠 진행된다.
전진철 체육위생과장은 "이번 대회가 도내 양궁선수들이 화합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와 우수 선수를 발굴하는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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