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차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은 제1회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가 28일 포천 힐스컨트리클럽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원간 친목도모를 위해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에는 100여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결과, 박광붕 회원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두원 회장은 "회원들의 친목도모는 물론 차의과학대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사드린다"며 "다음 대회부터는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이 아닌 일요일에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규훈 차의과학대학교 총장은 "차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지켜보면서 감개가 무량함을 느꼈다. 지난 2013년 1기생을 시작으로 11기를 배출하면서 350여 명에 이르는 회원으로 급성장했다"면서 "총동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격려했다.
차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CHAMP)은 대한민국 최고의 우수 교수진 구성, 차움(CHAUM)의 특화된 명품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경기북부지역 최고경영자들 간의 인적 핵심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고품격 최고위과정으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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