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동문회는 '제47회 한마음 동문체육대회'를 승학캠퍼스 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AMP 동문들의 친목과 단합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개막식 등 공식행사와 족구를 비롯한 체육경기, 화합한마당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옥 회장을 비롯한 동문‧가족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옥기문 동문회장은 "이번 동문체육대회는 웃고 뛰고 즐기는 시간을 통해 서로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돈독히 다지는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며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맞아 모두의 가정과 사업에 큰 수확이 있길 기원하고 앞으로도 동아대 AMP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동문이 강한 사례중심 교육의 요람'이란 슬로건 아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교육과정으로, 명사특강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수준 높은 강의와 산업시찰, 동호회 활동 등 전문 역량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아대 경영대학원은 올해 개원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1일 오후 6시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기념세미나를 연다.
한편 2020학년도 AMP과정 신입생 원서접수는 12월 9일까지이며,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아대 경영대학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