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김영준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생활 주변 위험요소 발굴 및 신고 등 지역의 안전파수꾼 역할을 수행하는 안전보안관을 추가 모집한다.
![]() |
28일 원주시에 따르면 재난안전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시민 또는 재난·안전 관련 단체 회원 가운데 자원봉사 형태로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현재 원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전보안관은 53명이다. 안전 신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안전보안관 추가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활동 기간은 2년이다. 내달 6일까지 접수전수한다. 선정 결과는 내달 8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안전보안관으로 선정되면 내달 22일 횡성문화원에서 열리는 안전보안관 교육 수료 후 정식 임명을 통해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희망자는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내려받아 안전총괄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안전총괄과 안전총괄팀으로 믄의하면 된다.
tommy8768@newspim.com













